GTD(Getting Things Done)**는 데이비드 앨런(David Allen)이 개발한 시간 관리 및 생산성 향상 방법론으로
단순하지만 체계적인 방법입니다.
이 방법을 습관화한다면 일과 삶에서의 스트레스가 줄고 더 높은 집중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.
다음은 GTD의 주요 단계와 우선순위 정리를 돕는 방법입니다.

1. 수집 (Capture),명확화 (Clarify),정리 (Organize)
모든 작업과 아이디어를 수집합니다.
머릿속에 있는 모든 할 일, 떠오르는 아이디어, 약속 등을 종이, 앱, 노트 등에 적어 둡니다
노트북, 스마트폰 메모 앱, 종이 리스트를 활용합니다.
목표는 머릿속에 부담을 줄이고 모든 것을 신뢰할 수 있는 장소로 옮기는 것입니다.
수집한 항목을 검토하여 다음을 결정합니다.
바로 처리 가능한가?
가능하다면 지금 실행 (2분 이내로 끝낼 수 있는 일)
불가능하다면 다음으로 보류하거나 위임.
실행 불가능한 경우
참조 자료로 저장
나중에 검토할 수 있는 보관함으로 이동
각 항목을 실행 가능한 카테고리로 분류합니다.
프로젝트목록,다음행동목록,기다리는목록,언젠가/기회목록
2.검토 (Reflect) ,실행 (Engage)
주간 검토를 통해 시스템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합니다.
모든 목록을 검토하고 우선순위를 재조정합니다.
완료한 작업을 삭제하고 새로운 작업을 추가합니다.
지금 무엇을 할지 결정합니다.
현재 가능한 작업은 무엇인가?-상황
지금 시간이 얼마나 있는가?-가용시간
현재 에너지 수준에 맞는 작업은?-가용에너지
어떤 작업이 더 중요한가?-우선순위
GTD를 활용한 우선순위 정리 팁
첫째, 작업은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단위로 나누세요.
예를 들어, "보고서 작성" 대신 "주제 조사하기"처럼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.
둘째, 머릿속 아이디어와 할 일을 신뢰할 수 있는 도구에 기록하여 정신적 부담을 줄이세요.
셋째, 매일 중요한 작업부터 정리하며, 2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일은 즉시 처리하세요.
넷째, 에너지와 상황(Context)에 맞는 작업을 선택해 효율성을 높이고, "언젠가/기회 목록"을 활용해 나중에 할 일을 따로 관리하세요.
마지막 다섯번째, 주간 검토를 통해 우선순위를 재조정하고 시스템을 업데이트하세요.
GTD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.